문화원 행사
<우리의 몸에는 타인이 깃든다> 전시 개막
- 게시일2026.07.06.
주상하이한국문화원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(ACC)이 공동 개최하는 전시 <우리의 몸에는 타인이 깃든다> 전시가 2026년 7월 3일 문화원에서 개막했으며, 전시는 9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.
이번 전시는 ACC 장애예술 창작 작품이 해외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시입니다. 이전에는 ACC,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(모두미술공간), 김포문화재단 등에서 전시된 바 있습니다.
본 전시는 장애 예술가들의 예술 창작과 문화 향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,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또한 ‘무장애(Barrier-free)’라는 개념을 단순한 편의시설이나 보조 장치의 차원을 넘어, 하나의 예술적 표현 방식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.